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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우드라이의실질적접근-사전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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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교쌤
댓글 0건 조회 1,051회 작성일 09-02-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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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전준비

․고객의 현재 헤어스타일과 모발조건(모질, 모량, 모류, 손상도 등), 얼굴형, 두상형태, 체형, 의상, 메이크업 등 고객의 외적인 면을 분석하고 고객의 취향, 직업, 스타일링하는 목적 등을 파악하여 고객에게 적합한 스타일을 선정한다.

 

- 어깨보를 사용하여 고객의 피부에 열풍이 직접 닿는 것을 방지하고 머리카락이나 기타 이물질로부터 의복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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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나 먼지, 과다한 유분이 있는 모발은 산성샴푸를 사용하여 청결히 한다. 이때 샴푸는 물론 린스 또는 트리트먼트제도 깨끗이 헹군다. 모발에 제품이 남아있을 경우 드라이하는 과정에서 제품이 타면서 연기가 날 수 있다.

 

 -샴푸를 하지 않고 물을 분무하여 모발을 적실 때는 손으로 모발을 만졌을 때 물기가 베어나지 않을 정도의 양을 모발 전체에 골고루 분무하되 가는 모발은 굵은 모발이나 곱슬머리보다 적은 양의 수분이 필요하게 된다.

 

-모발이 건조한 상태에서는 매끈한 질감이나 확실한 형태를 얻기 힘들고 수분이 너무 많으면 시술하는데 긴 시간이 소요되므로 모발의 수분량을 조절한다.

샴푸 후 가볍게 타월 드라이를 한 상태일 때 모발의 수분함량을 100%라고 한다면 약 70% 정도는 프리 드라이(pre-dry)하여 건조시키고 약 30%의 수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드라이를 시작하여 드라이가 끝난 후에도 모발 자체의 수분이 10~15%가 남아 있어야 한다.

 

 

-프리 드라이할 때는 두피 쪽의 모발을 가장 많이 건조시키고 모발끝 쪽으로 갈수록 적게 건조시킨다. 이와 같은 프리 드라이 방법은 두피 쪽의 수분을 적게 하여 모발이 신속하게 건조됨에 따라 두피의 뜨거움을 방지하면서 볼륨을 주거나 모류를 교정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드라이할 때는 일반적으로 두피 쪽에서 시작하여 모발끝을 향해 열풍을 가하면서 브러싱하기 때문에 모발끝 쪽으로 갈수록 쉽게 건조될 뿐만 아니라 모발끝은 길이가 다르거나 질감이 거칠어서 두피쪽보다 더 많은 수분을 남아 있어야 매끈하게 완성되는 결과를 얻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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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에 남기는 수분량의 비>

 

-프리 드라이를 할 때는 표현하고자 하는 스타일을 만들기 쉽도록 손이나 벤트브러시를 이용하여 볼륨과 모류를 미리 조절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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