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우드라이-스트레이트-원랭스-전경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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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straight)-원랭스(One Length)-전경사형
시술에 사용된 모발 및 브러시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 모발의 길이 : 약 25㎝
- 모발의 명도 및 색상 : 6레벨의 갈색
- 브러시의 크기 : 소형, 중형, 대형
- 브러시의 재질 : 돈모브러쉬, 복합브러쉬(돈모와 플라스틱이 섞인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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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1~3. 모발이 건조한 상태에서 드라이 시술을 하면 매끈한 질감이나 확실한 형태를 얻기 힘들므로 모발의 수분량을 조절한다. 샴푸 후 가볍게 타월 드라이를 한 상태일 때 모발의 수분함량을 100%라고 한다면 70% 정도는 프리 드라이(pre-dry)하여 건조시키고 약 30%의 수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드라이를 시작하여 드라이가 끝난 후에도 모발 자체의 수분이 10~15%가 남아 있어야 한다. 프리 드라이를 할 때 표현하고자 하는 스타일을 만들기 쉽도록 볼륨과 모류를 미리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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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술에 사용되는 브러시는 대형과 중형 그리고 소형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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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센터 포인트에서 5㎝ 길이의 가르마를 만든 다음 두상전체를 5등분(양쪽 side, back, 양쪽 back side)으로 구분한다. 이때 블로킹라인을 지그재그 형태로 한다. 직선으로 블로킹할 경우 블로킹한 부위에 경계가 생길 수 있다.
또 4등분(center line + ear to ear line)으로 나누어 드라이할 경우 back center 또는 ear to ear line에 경계가 생길 수 있다.
5등분으로 나누는 과정에서 모발다발을 고정할 때는 모발을 꼬지 말고 결대로 말아서 핀셋을 꽂는다. 이때 모발다발을 섹션의 중앙에 위치시킨다. 좌측 또는 우측으로 치우치게 고정하면 치우친 쪽으로 모류가 쏠리거나 블로킹했던 부위가 갈라지는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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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블로킹 또는 파팅한 모발을 핀셋으로 고정한 후 짧은 모발이 빠져 나올 때는 작은 핀셋을 사용하여 이중으로 고정한다.
파팅한 베이스가 작으면 보다 정밀하게 드라이할 수 있으므로 nape의 첫 패널은 세로폭이 1~1.5㎝정도 되도록 한다. 이때 가로폭은 5~7㎝정도 된다. 만약 첫 패널의 세로폭이 너무 두꺼울 경우 열풍을 가하면서 브러싱하는 과정에서 모발이 nape로부터 들뜨는 원인이 될 수 있다.

8 9
8~9. 롱 헤어는 전체 패널을 세부분으로 나누어 브러싱하는 반면 미디움 헤어는 전체 패널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브러싱한다.
패널의 모류를 바르게 하고 두피쪽에 약간의 볼륨을 만들기 위해 파팅 라인으로부터 1㎝ 떨어진 지점에서 중형브러시를 패널의 윗면에 파팅 라인과 평행하게 댄 다음 열풍을 가하면서 모발을 위쪽으로 꺾는다.
이때 모류가 좌측 또는 우측 쏠린 경우 모류의 반대방향으로 빗으면서 꺾으면 쏠린 모류가 바르게 되면서 볼륨이 만들어진다.

10 11
10~11. 볼륨을 만든 후 아래쪽 모발은 스트레이트로 편다. 패널의 밑면에 브러시를 대고 윗면에는 드라이어의 노즐을 살짝 얹은 상태에서 브러시를 돌리지 말고 그대로 브러싱한다.
back 부위도 계속해서 수평으로 파팅하되 위쪽 패널과 아래쪽 패널이 갈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그재그 라인을 사용하고 back에서부터 중형브러시로 교체하여 사용한다.
nape의 첫 번째 패널을 시술할 때 목덜미 피부가 열풍에 의해 뜨거울 수 있으므로 빠르게 브러싱하되 3회 반복하여 모발을 완전히 건조시켜야 모발끝 쪽으로 브러싱하는 과정에서 텐션이 가해져도 볼륨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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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드라이하는 과정에서 모발의 수분이 증발하므로 모발로부터 10~15cm 띄운 위치에서 모발에 직접 분무하여 수분을 보충하거나 분무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드라이된 모발에 자칫 물이 묻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브러시에 분무하여 브러싱함에 따라 수분이 보충되는 간접분무 방법이 안전하다. 특히 극손상모를 드라이할 때 수분이 부족한 경우 모발에 직접 분무하지 않고 브러시에 물을 분무한 다음 브러싱 하면서 열풍을 가하면 스팀효과가 있어 모발이 매끈하게 펴진다.

13 14
13~14. back의 세로폭은 약 3cm 정도로 nape보다는 두껍게 파팅한다. 가로폭은 6~7cm가 된다.
볼륨을 만든 후 아래쪽 모발은 스트레이트로 편다. 패널의 밑면에 브러시를 대고 윗면에는 드라이어의 노즐을 살짝 댄 상태에서 브러시를 돌리지 말고 그대로 브러싱한다.
모발끝은 두피쪽 모발에 비하여 결이 거친 경우가 많고 각각 다른 모주기로 인하여 모발길이가 다르므로 두피부근이나 중간 부위보다 더 천천히 브러싱 하여야 모발질감이 매끈해진다.
모발끝 부위를 브러싱할 때는 패널의 끝을 1㎝ 남긴 지점에서 드라이어를 떼고 브러시의 좌우균형을 맞춘 상태에서 5~7초 기다린 후 아래쪽을 향하여 빠르게 브러싱한다. 이 동작은 모발이 가지런히 펴질 수 있도록 패널에 약간의 텐션이 가해지는 효과와 이미 가지런히 펴진 모발을 고정시키는 효과 그리고 모발끝을 완전하게 스트레이트로 펴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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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새로운 패널을 파팅한 후 모발다발을 고정할 때는 모근쪽에서 5㎝ 떨어진 지점에 핀셋을 고정한다. 모근쪽 가까이에서 핀셋을 꽂게 되면 모발이 눌리면서 특정의 방향을 갖게 되어 모류가 쏠리는 원인이 된다.

16 17
16~17. back에서 golden에 가까워질수록 가로폭이 좁아진다. golden부위의 세로폭은 약 3㎝ 정도로 한다.
볼륨을 주기 위하여 golden 부위의 패널은 90°~120° 정도 들린 상태에서 브러싱한다.
nape부터 back, golden까지 서서히 볼륨을 증가시키다가 top에서 최대의 볼륨을 만든다.

18 19
18~19. top에 볼륨을 만들기 위하여 패널의 세로폭을 1㎝이하, 가로폭을 6㎝이하가 되도록 한다. top의 세로폭을 너무 넓게 설정할 경우 볼륨의 강도가 떨어지고 부자연스러운 굴곡이 생긴다.
top에 최대의 볼륨을 만들기 위해 브러시를 패널의 아래쪽 모근 부위에 댄 후 고객의 뒤쪽에서 앞쪽으로 열풍을 가한다음 두피 가까이에 브러시를 댄 후 두피가 뜨겁지 않도록 신속하게 1/4바퀴(90°)를 돌리면서 열풍을 가하여 아래쪽 패널보다 더 많은 볼륨을 만든다(3회 반복). 이때 소형브러시를 사용하면 두피가까이의 모발도 매끈한 질감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한 볼륨을 만들기 쉽다.
모근 쪽에 볼륨을 만들기 위해 브러싱 하면서 열풍을 가할 때 드라이어의 노즐이 시술자 쪽을 향하게 하여 두피 쪽이 뜨거워지는 것을 방지한다. 이때 노즐의 한쪽 면을 모발이 감긴 브러시에 살짝 닿도록 하면 두피 쪽으로 열풍이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볼륨이 만들어지고 나면 패널의 중간과 끝 부위로 진행할수록 브러싱 속도를 천천히 하고 패널을 기존에 드라이된 아래쪽 모발에 가까이 붙여서 브러싱함으로써 패널과 패널사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한다.
엉긴 모발로 인해 브러싱이 순조롭지 않을 경우 즉시 브러싱을 멈추고 엉긴 부위보다 1~2cm 위쪽지점에서 다시 브러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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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back side의 좌측 또는 우측 중 어느 쪽을 먼저 시작하여도 무방하다. back side에 고정해둔 모발묶음을 푼 다음 앞서 시술한 back의 모발을 0.5㎝폭으로 파팅하여 back side의 모발과 합친다. 합친 모발의 모근 쪽에 수분을 보충한다.

21 22
21~22. back side의 첫 번째 패널은 가로폭이 2㎝로 무척 좁고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점점 넓어진다. back side는 앞쪽에서 보이는 부분이므로 섬세하게 시술하여야 한다.
back side 시술시 수평형의 커트스타일이라 하더라도 A라인으로 파팅하면 nape side 부위가 들뜨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back side의 첫 번째 패널은 세로폭을 1~1.5㎝ 정도로 얇게 하여 지그재그 형태의 A라인(전경사)으로 파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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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ear back지점부터 중형브러시로 교체하고 브러시 위치를 파팅 라인(전경사)과 평행하게 하여 브러싱 하다가 모발 끝이 가지런히 펴지도록 하기 위해서 브러싱한 패널의 끝에서 브러시의 좌우 균형을 맞추고 롱 헤어는 7~8초 기다렸다가 브러시를 빼고 미디움 헤어는 5~7초 기다렸다가(이 시간은 모발이 펴진 상태로 고정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브러시를 빠르게 뺀다. 스트레이트로 잘 펴지도록 하려면 돈모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back side의 상부에 볼륨을 많이 주면 얼굴이 커 보이고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으므로 패널을 다운시켜 브러싱 하고 드라이 된 모발을 만져보아 질감이 매끈한지 확인하면서 시술한다. back side가 완성된 후 측면에서의 모습은 두피 쪽 모발에 자연스러운 곡선형의 볼륨이 있고 나머지 모발은 라운드 형태가 아니라 수직으로 떨어진다.

25 26
25~26. side의 좌측 또는 우측 중 어느 쪽을 먼저 시작하여도 무방하다.
side에 고정해둔 모발묶음을 푼 다음 이미 드라이한 back side의 모발 중 세로폭 0.5cm가량을 분리하여 side의 모발과 합친다. 합친 모발의 모근쪽에 수분을 보충하여 side와 back side에 경계선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side 부위를 드라이할 때는 이미 드라이된 back side의 모발을 약간 더 가져와서(over rap) 브러싱하면 side와 back side에 경계선이 생기지 않는다. side의 모발과 back side의 모발을 합칠 때 모발에 수분을 첨가하여 side와 back side 사이에 경계선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27 28
27~28. side도 A라인으로 파팅하되 세로폭을 1~1.5㎝ 정도로 얇게 하며 특히 페이스 라인 쪽은 패널의 세로폭을 좁게 하여 섬세하게 드라이하여야 한다.
브러시가 파팅 라인과 평행하게 놓이고 패널이 베이스의 가로폭 내에 위치한 상태(on the base)에서 브러싱할 때 모발이 좌측 또는 우측으로 쏠리지 않는다. 만약 side의 패널이 베이스에서 벗어나 얼굴 쪽(앞쪽)으로 브러싱하면 모발이 앞쪽으로 쏠리게 되고 back side쪽으로 브러싱하게 되면 모발이 뒤쪽으로 쏠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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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0. 반대쪽 side에 고정해둔 모발묶음을 푼 다음 이미 드라이한 back side의 모발 중 세로폭 0.5cm가량을 분리하여 side의 모발과 합친다. 합친 모발의 모근 쪽에 수분을 보충하여 side와 back side에 경계선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일반적으로 얼굴이 큰 사람은 side의 볼륨을 낮추고 얼굴이 작거나 갸름한 사람은 side의 볼륨을 크게 한다. 특히 관자놀이가 들어간 사람은 파팅할 때 세로폭을 좁게 하여 볼륨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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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2. side도 back side와 마찬가지로 패널이 베이스의 가로폭 내에 위치한 상태(on the base)에서 브러싱하여 side와 back side에 경계가 생기거나 모발이 얼굴 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나 모류가 앞쪽으로 쏠리는 사람의 경우 브러싱할 때 패널이 뒤쪽을 향하게 하면 모발이 앞쪽으로 쏟아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그러나 side의 모류가 뒤쪽으로 쏠리는 경우 앞쪽으로 브러싱하여 모류를 바로 잡는다.
얼굴이 크거나 볼에 살이 많은 사람은 페이스라인의 볼륨을 낮추고 얼굴이 작거나 살이 없는 사람은 어느 정도 볼륨이 있도록 하는 것이 잘 어울린다.
전경사형은 side의 모발이 길기 때문에 자칫 끝이 말리면 좌측 또는 우측으로 쏠리기 쉬우므로 side 시술시 대형 브러시를 사용한다.
스트레이트로 잘 펴지도록 하려면 돈모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전경사형의 왼쪽을 드라이할 때는 자세를 왼쪽으로 약간 돌리고 오른쪽을 드라이할 때는 자세를 오른쪽으로 약간 돌리면 시술하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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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패널의 가로폭이 너무 넓을 경우 절반씩 나누어 각각의 패널을 드라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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