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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말음(IN Curl)-원랭스(One Length)-수평형
시술에 사용된 모발 및 브러시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 모발의 길이 : 약 25㎝
- 브러시의 크기 : 소형, 중형, 대형
- 브러시의 재질 : 돈모브러시, 복합 브러시(돈모와 플라스틱이 섞인 브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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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안말음을 인컬(in curl)이라고도 하며 모발끝을 안으로 말아 넣어 차분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기법이다. 일반적으로 모근쪽에 적절한 볼륨을 만든 후 모발중간 부위는 스트레이트로 펴고 모발 끝단의 일정한 지점에서 안쪽으로 말아 넣는 스타일이다.
center point에서 약 5㎝ 길이의 가리마를 만든 다음 두상전체를 5등분(좌우 side, back, 좌우 back side)으로 구분한다.


3~4. nape에서 수평으로 파팅한다. nape의 첫 패널은 세로폭이 1~1.5㎝, 가로폭은 5~6㎝정도 되도록 한다. 패널의 모류를 바르게 하고 두피 쪽에 약간의 볼륨이 있도록 조절하기 위해 파팅 라인으로부터 1㎝ 떨어진 지점에서 중형 브러시를 패널의 윗면에 파팅 라인과 평행하게 댄 다음 열풍을 가하면서 모발을 위쪽으로 꺾는다.
볼륨이 만들어진 모발의 아래쪽부터는 패널을 0°~15°로 다운시켜 브러싱 하면서 스트레이트로 펴다가 모발끝을 5~6cm 남긴 위치에서 소형 브러시로 교체하여 1.5바퀴를 안말음 한 다음 모발이 감긴 브러시를 손바닥에 감싸 쥔 상태에서 드라이어의 노즐을 좌우로 움직이면서 열풍을 가하여 강한 C컬이 되게 한다.
브러시에 감긴 모발을 풀 때는 일단 1/2바퀴를 푼 다음 4~5초 후 손에 힘을 빼고 나머지 모발을 풀어서 인컬(in curl)을 완성한다.
nape를 시술할 때는 모근 쪽에서부터 패널의 1/2 지점까지는 빠른 속도로 브러싱 하여 목이 뜨겁지 않도록 한다.

5. 두 번째 패널부터는 세로폭이 2~3㎝정도 되도록 파팅한다. 새로운 패널을 잡을 때마다 앞서 드라이된 아래쪽 모발 중 1/3을 가져와서 오버랩 시킨다.
6
6. 미디움 헤어는 하나의 패널을 상단과 하단으로 나누어 상단을 3회 브러싱 하고 하단을 3회 브러싱한 다음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브러싱 하면서 질감이 매끈하도록 정리한다.
①은 두피와 가까우므로 빠르게 브러싱하여 피부가 뜨겁지 않도록 하고 브러싱을 3회 반복하여 모발을 완전히 건조시킨 후 ②를 브러싱 하면 텐션이 가해져도 볼륨이 유지된다.
②는 스트레이트로 브러싱 하다가 모발끝을 5~6cm 남긴 지점에서 소형 브러시로 교체하여 모발을 안쪽으로 1.5바퀴 감는다. 감겨진 모발을 손바닥으로 감싸 쥔 상태에서 드라이어의 노즐을 좌우로 움직이며 열풍을 가한 다음 브러시의 좌우균형을 맞춘 상태에서 4~5초 기다려 안말음 형태를 고정시킨다.
브러시를 감겨진 반대방향으로 1/2바퀴 푼다. 이때부터 다시 5~7초 기다렸다가 브러시를 nape쪽으로 뺀다.

7 8
7~8. back 부위가 완성된 모습. back의 완성된 모습을 옆에서 볼 때 두피쪽에 약간의 볼륨이 있고 중간 부위는 스트레이트 형태이다. 모발끝 5~6cm는 C자형으로 안말음 된다. 안말음된 모발 끝이 너무 강하세 말리면 자연스러움과 세련미를 잃게 된다.
9
9. back side에 고정해둔 모발묶음을 푼 다음 이미 드라이한 back의 모발을 지그재그 형태로 0.5㎝가량 파팅하여 back side의 모발과 합쳐서 드라이하면 back side와 back이 갈라지지 않고 연결된다.


10 11 12
10~12. back side의 패널은 세로폭을 1~1.5㎝ 정도로 얇게 하여 A라인(전경사)으로 파팅한다.
브러시를 패널의 윗면에 파팅 라인과 평행하게 대고 소형 브러시를 사용하여 모근 쪽의 모발을 90°로 꺾어 올려 모류를 교정하면서 약간의 볼륨을 만든 다음 모류가 교정되었으면 패널의 밑면에 파팅 라인(A라인)과 평행하게 브러시를 댄 후 패널을 15° 정도로 다운시켜 평행선을 유지하면서 3회 반복하여 브러싱한다.
패널의 중간과 끝부위로 진행할수록 브러싱 속도를 천천히 하고 모발끝 5~·6cm 지점에서 안말음한다.
back side의 3~4번째 패널(ear point 2cm 위쪽 지점)부터는 브러시를 중형으로 바꾸어 패널을 45°~70° 들어서 브러싱한다.
A라인으로 파팅된 back side의 패널을 브러싱할 때는 브러시가 파팅된 라인과 평행선을 유지해야 하고 패널이 가로폭의 베이스 내에 위치한 상태(on the base)에서 브러싱 하여야 모발이 좌측 또는 우측으로 쏠리지 않는다.

13 14
13~14. 안말음 스타일은 모발끝을 5~6cm 남긴 지점에서 안쪽으로 말려들어가게 하여 전체모발이 같은 선에서 꺾어지도록 새로운 패널을 기존에 드라이한 아래쪽 패널과 가까이에 붙인 상태에서 브러싱한다.
브러시에 모발을 감을 때는 엄지에 힘이 들어가는 반면 브러시에 모발이 감긴 상태에서는 검지에 힘이 들어간다.


15 16 17
15~17. side에 고정해둔 모발묶음을 푼 다음 이미 드라이한 back side부위의 모발을 지그재그 형태로 0.5㎝가량 파팅하여 side의 모발과 합친다.
side는 수평라인으로 파팅하되 첫 번째 패널의 세로폭은 1~1.5㎝ 정도로 얇게 하고 위쪽은 좀 더 두껍게 해도 좋으나 페이스 라인 쪽은 패널의 세로폭을 좁게 하여 섬세하게 브러싱한다.
side의 위쪽 패널은 대형 브러시를 사용한다.
미디움 헤어의 side부위를 드라이할 때는 패널을 뒤쪽으로 브러싱 하면 앞쪽으로 쏟아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side의 모류가 뒤쪽으로 쏠리는 경우 앞쪽으로 브러싱 하여 모류를 바로 잡는다.
모발끝 쪽에 좀 더 부드러운 라운드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손바닥으로 감싸서 강하게 만다.
안말음 스타일은 측면에서 볼 때 윗부분은 스트레이트로 떨어지고 아랫단은 안말음 형태가 된다.
안말음 정도가 약할 경우 끝단을 손으로 감아쥐고 열을 가하면 안말음이 탄력 있게 된다.
front side에서는 패널을 90°~120° 들어서 브러싱한다. 먼저 모근쪽에 볼륨을 만든 다음 각도를 다운시켜 스트레이트로 브러싱 하다가 모발끝을 5~6cm 남긴 지점에서 안말음한다.
안말음된 상태에서 4~5초간 머물렀다가 반 바퀴를 풀고 다시 5~7초를 더 기다렸다가 나머지 모발을 푼다. 프론트 side의 패널은 길이가 길기 때문에 모발끝에서 머무는 시간을 짧은 모발에 비해 2~3초 더 길게 하면 안말음이 보다 탄력 있게 완성된다.
어느 하나의 패널을 들어 올리는 각도가 갑자기 커질 경우 위쪽 패널과 아래쪽 패널이 갈라지는 원인이 된다.
옆가리마를 하여 드라이할 경우 모량이 많은 쪽은 텐션을 주어 스트레이트처럼 끝을 펴거나 살짝만 안말음하면 모량이 적은 쪽과 비슷한 볼륨을 만들 수 있다.
만약 모량이 많은 쪽을 모량이 적은 쪽과 같은 강도로 안말음하면 모량이 많은 쪽은 볼륨이 너무 많이 생기면서 뒤집어질 수 있고 좌우 밸런스도 맞지 않는다.
18
18. 드라이한 후 거친 부분이 있으면 다시 한 번 브러싱 하면서 전체적으로 매끈한 질감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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